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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지상세포백신 「박셀」 치료사례 발표 세미나 가져 작성일 19-06-04 16:04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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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4일, 삼성동 섬유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면역항암제와 수지상세포 백신 병행치료 효과’ 그리고 ‘대학병원 암치료의 한계와 대안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세렌코리아의 주최로 개최된 이날 세미나의 1부 강연은 일본 암 치료 전문병원, 세렌클리닉 그룹 대표원장이 초빙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연 내용은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요법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 면역요법의 변천사, 즉 비특이적 면역요법(자연면역)에서 특이적 면역요법(획득면역)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 그리고 치료실적 및 치료사례를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1980~90년대 비특이적 면역요법에 NK세포치료, 활성화 림프구치료(제3세대 면역요법) 등이 있다면 2000년대 특이적 면역요법은 펩티드치료(4세대 면역요법), 수지상세포백신치료(5세대 면역요법/2010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어서 일명 면역사령관이라고 불리는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치료로 환자의 유전자와 일치하는 암 항원을 수지상세포에 인식시켜 환자의 백신을 제작하여 암을 치료하는 수지상세포백신 ‘박셀’과 신개념의 면역항암제(공식 명칭: 면역체크포인트 저해제), 옵디보, 여보이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각종 암 치료 사례도 발표됐다.

췌장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침샘암, 식도암, 악성흑색종 등 대부분의 경우 3기 또는 말기 환자의 케이스로 암세포가 소멸된 케이스, 50%이상 축소된 케이스, 50%미만으로 축소된 케이스, 상태유지의 케이스 등이 소개 됐으며 세미나 주최 측에 따르면 이 중에는 다수의 한국인 환자의 케이스도 포함되어 있었다.

강연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됐으며 세렌클리닉 그룹 대표원장은 마지막으로 “암에 걸리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힘써야 하며, 제일 좋은 것은 암은 걸리지 않는 것이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잘 지키고 면역관리에 힘써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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