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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행성 췌장암 환자, 항암제와 수지상세포 백신(면역세포치료)을 병용치료 임상연구, 임상의사에게 듣는다. 작성일 18-04-24 16:46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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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소화암 중에서도 가장 난치성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에 대해서 임상연구한 동경 자혜회 의과대학 부속, 카시와병원 소화기 간내과, 코이도 시게오(小井戸薫雄)선생님께 췌장암 치료전략에 대해서 들어보기로 한다.

▲췌장암 환자의 삶의 질(QOL)을 유지하며 암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췌장암은 초기에 자각증상이 없어 발견하기 어렵고 발견하였을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어 수술할 수 있는 시기를 놓쳐버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수술을 할 수 없는 환자의 경우, 연명치료를 위해서 항암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그러면 암환자는 항암제 부작용으로 시달리게 되고 환자의 QOL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더욱이 고령의 암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QOL을 유지하는 치료전략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진행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와 수지상세포백신을 병용한 임상연구에 대하여
"여러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진행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지상세포 백신과 화학요법을 병행하여 임상연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에 대해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임상대상 환자 중 60% 정도의 환자가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세렌클리닉 병원그룹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수지상세포 백신은 모기업 (주)테라에서 개발한 것으로 이미 다른 여러 대학병원 등의 임상시험에서 과학적 근거가 확립되어 있지만, 새로운 암 치료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소화기암 간내과 의사의 입장에서 이번의 췌장암 임상결과는 더욱더 의미있고 흥미로웠다."
"진행성 췌장암으로 여명 3~6개월 진단을 받은 초진 때부터 3년 이상이 된 환자분은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 수술이 불가한 췌장암말기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와 수지상세포 백신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환자분이다."

국내의 경우, 일본 세렌클리닉에서 수지상세포 백신 치료를 받고 있는 국내의 환자 중에서 2016년 4월에 췌장암 말기, 여명 3~6개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세렌클리닉 병원그룹의 국내 Agency 법인회사 ㈜세렌코리아를 통해 7월부터 수지상세포 백신치료를 항암제와 병용하여 지금까지 치료해 오고 있는데 예후가 매우 좋다고 회사대표가 밝혔다.
암치료의 표준치료만으로 충분치 않은 점을 감안한다면 새로운 암치료 선택지가 분명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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